2026년 서울시 노인일자리 일정, 조건, 신청 방법

서울시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 2026년 서울시 노인일자리 사업이 대규모로 진행됩니다. 각 자치구별로 수천 명의 어르신을 모집하며,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서울시 거주 어르신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노인일자리 신청하기

2026년 서울시 주요 특징

서울시는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더욱 힘을 쏟고 있습니다. 각 자치구는 전년 대비 모집 인원과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충과 활발한 사회참여를 지원합니다.

서울시만의 강점

  • 25개 자치구 전역에서 동시 모집
  • 각 구별 수행기관이 많아 접근성 우수
  •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모집 일정

신청 기간: 2025년 12월 1일 ~ 12월 중순 (자치구별 상이)

  • 대부분 자치구: 12월 1일 ~ 12월 12일
  • 일부 자치구: 12월 19일까지 연장 모집
  • 서대문구: 12월 1일 ~ 12월 19일
  • 양천구: 12월 15일까지
  • 구로구: 12월 1일 ~ 12월 12일

선발 발표: 2025년 12월 말 ~ 2026년 1월 초

활동 시작: 2026년 1월 ~ 2월

중요: 자치구마다 모집 일정이 다르니 반드시 거주지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

서울시 주요 자치구별 모집 현황

서대문구

  • 모집 인원: 5,200명 (전년 대비 200명 증가)
  • 유형별 인원: 공익활동 4,271명 / 역량활용 601명 / 공동체 208명 / 취업알선 120명
  • 모집 기간: 12월 1일 ~ 12월 19일

구로구

  • 모집 인원: 5,014명 (전년 대비 383명 증가)
  • 예산: 207억 원 (8% 증가)
  • 유형별 인원: 공익활동 3,932명 / 역량활용 634명 / 공동체 305명 / 취업지원 143명
  • 모집 기간: 12월 1일 ~ 12월 12일

강북구

  • 모집 인원: 3,956명
  • 수행기관: 8개 기관 운영 (강북시니어클럽 1,137명 등)
  • 모집 기간: 12월 19일까지

광진구

  • 모집 인원: 3,304명
  • 특징: 60여 개 맞춤형 일자리 운영 (지역 환경정비, 보육 지원, 지하철 택배 등)
  • 유형별 인원: 공익활동 2,281명 / 역량활용 648명 / 공동체 252명 / 취업지원 123명
  • 모집 기간: 12월 19일까지

양천구

  • 모집 인원: 3,781명
  • 예산: 183억 원 (전년 대비 20% 증가)
  • 유형별 인원: 공익활동 2,661명 / 역량활용 799명 / 공동체 249명 / 취업지원 72명
  • 모집 기간: 12월 15일까지

강동구

  • 특징: 역량활용사업 71명 확대 (총 691명)
  • 인기 일자리: 시니어 복지보안관, 공공서포터즈, 사서도우미

사업 유형 및 활동비

1. 노인공익활동사업 (가장 많은 인원 모집)

대상: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직역연금 수급자

서울시 특화 활동:

  • 지역사회 환경지킴이
  • 경로당 배식 지원
  •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 노노케어 (어르신 돌봄)
  • 교통안전지킴이
  • 공원 및 거리 관리

활동 조건: 월 30시간 (일 3시간) 활동비: 월 29만 원

2. 노인역량활용사업 (경쟁률 높음)

대상: 65세 이상 (일부 사업 60세 이상)

서울시 인기 활동:

  • 시니어 복지보안관
  • 공공서포터즈
  • 사서도우미
  • 찾아가는 수리 전문가
  • 시니어 연금 안내
  • 보육시설 지원

활동 조건: 월 60시간 활동비: 월 최대 76만 원 (주휴수당 포함)

3. 공동체사업단

대상: 60세 이상

서울시 특화 사업단:

  • 지하철 택배
  • 소규모 매장 운영
  • 전문 직종 사업단
  • 수익창출형 사업

활동 조건: 사업단별 상이 급여: 수익 배분

4. 취업알선형

대상: 60세 이상 업무 수행 능력 보유자

활동 내용:

  • 시험감독관
  • 민간기업 연계 일자리
  • 전문직 취업 지원

급여: 업체별 상이 (최저임금 준수)

신청 자격

기본 자격

  • 거주지: 해당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어르신
  • 노인공익활동: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 노인역량활용/공동체/취업알선: 60세 이상

직역연금 수급자 신청 조건

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 포함)도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1인 가구

  • 월 소득 175만 원 이하
  • 주택 공시가 2.5억 원 이하

부부가구

  • 월 소득 302만 원 이하
  • 주택 공시가 2.5억 원 이하

신청 제외 대상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일부 유형 제외)
  • 장기요양보험 1~5등급, 인지지원등급 판정자
  •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 2개 이상 참여자
  • 노인일자리 사업 내 중복 참여

신청 방법

방문 신청 (추천)

신청 장소

  1. 거주지 동 주민센터 (모든 자치구)
  2. 자치구별 수행기관:
    • 시니어클럽
    • 노인복지관
    • 대한노인회 지회
    • 종합사회복지관
    • 노인복지센터

구로구 수행기관 예시

  • 구로시니어클럽
  • 구로노인종합복지관
  •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
  • 온수어르신복지관
  • 구로종합사회복지관
  • 궁동종합사회복지관
  • 화원종합사회복지관
  • 서울시구로구재가노인복지기관

준비물

  •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3개월 이내)
  • 통장 사본
  • 직역연금 수급자는 추가 서류 필요

온라인 신청

신청 사이트

  1. 노인일자리여기: www.seniorro.or.kr
  2. 복지로: www.bokjiro.go.kr
  3. 정부24: www.gov.kr

서울시 전용 문의:

  • 서울시 어르신복지과: 02-2133-9534
  • 서울시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02-460-5600
  • 서울노인복지센터: 02-6220-8640
  • 노인일자리 상담전화: 1544-3388

서울시 노인일자리의 장점

  1. 접근성 우수: 서울시 25개 자치구 전역에 수행기관이 골고루 분포
  2. 다양한 일자리: 각 자치구별 특화된 60여 개 이상의 맞춤형 일자리
  3. 체계적인 지원: 사업 시작 전 안전교육, 상해보험 가입 등 어르신 보호
  4. 편리한 신청: 온·오프라인 동시 접수, 가까운 동 주민센터 방문 가능
  5. 지속적 확대: 매년 예산과 모집 인원이 증가하는 추세

서울시 어르신을 위한 신청 팁

  1. 자치구부터 확인하세요: 거주지 자치구의 정확한 모집 일정과 인원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동 주민센터를 활용하세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시면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립니다.
  3. 11월 말 사전 문의: 12월 모집 전 11월 말에 미리 연락하여 정확한 일정과 필요 서류를 확인하세요.
  4. 수행기관 정보 확인: 각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목록과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역량활용사업은 경쟁률 고려: 월 76만 원의 높은 급여로 인해 경쟁률이 높으니, 본인의 경력과 자격증을 미리 준비하세요.
  6. 선발 기준 참고: 소득 수준, 세대 구성, 활동 역량, 참여 경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됩니다.

2026년 서울시 특별 사항

서울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다음과 같은 지원을 제공합니다:

  • 안전 보호: 사업 시작 전 상해보험, 사회보험, 배상책임 보험 가입
  • 정기 교육: 분기별 안전교육을 통한 사고 예방
  • 체계적 관리: 각 자치구별 전담 인력 배치로 세심한 관리
  • 참여자 만족도: 서울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만족도 89% 이상

자치구별 연락처

서울시 25개 자치구는 각각 어르신복지 담당 부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거주지 구청(대표번호 120 또는 각 구청 대표전화)으로 연락하시거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세요.

서울시 통합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서울시 어르신복지과: 02-2133-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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