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물품반출입 시스템은 제철소에 물품을 납품하거나 반출하는 협력사·방문업체를 위한 사전 신청 창구로, 반입·반출 신청·담당자 승인 확인·반출입증 출력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승인 없이는 반출입증을 뽑을 수 없고 입문 시 경비실 제출이 필수이기 때문에, 방문 전에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포스코 물품반출입 시스템이란? – 제철소 물품 통제 창구
포스코 물품반출입 시스템은 제철소로 들어가고 나가는 물품을 사전에 신고하고 승인받는 보안 관리 시스템입니다. 자재와 기술 자료의 무단 유출을 막기 위해 오래전부터 운영돼 왔고, 지역별로 달랐던 절차가 통합되면서 QR코드 기반으로 반출입 이력이 자동 관리되는 방식으로 개선됐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알아둘 구분이 있습니다. 물품 반출입 신청과 사람의 출입 신청은 별개입니다. 방문자 출입 예약은 통합 출입신청 시스템에서 따로 처리해야 하며, 물품 신청만 해두고 방문하면 입문 자체가 막힐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주소에 8444 포트 번호가 붙습니다. 일반 웹사이트와 형태가 달라, 포트를 빼고 입력하면 접속되지 않고 사내망이나 공용 네트워크에서 차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제철소에 자재나 부품을 납품해야 할 때
- 설비 점검이나 작업을 위해 장비·공구를 가지고 들어가야 할 때
- 반입했던 물품을 다시 가지고 나와야 할 때
- 신청한 건의 승인 여부와 반출입증을 확인해야 할 때
- 담당자가 바뀌어 계정을 새로 만들어야 할 때
정리하면 이 시스템은 ‘포스코 정보를 보는 곳’이 아니라 물품 반입 허가를 받는 사전 신청 창구입니다.
주요 서비스 – 신청, 승인, 증명서 발급
시스템의 기능은 반출입 절차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어느 단계인지에 따라 확인할 항목이 달라집니다.
- 회원가입·로그인 – 신청자는 사전에 계정을 만들어야 하며, 계약 관계에 따른 물품 반출입 목적으로 정보가 관리됩니다.
- 반입 신청 – 반입 유형을 고르고 물품 내역과 확인자 정보를 입력해 신청합니다.
- 반출 신청 – 가지고 나갈 물품을 사전에 등록해 승인을 받습니다.
- 담당자 승인 확인 – 포스코 측 업무 담당 직원이 승인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반출입증 출력 – 승인 이후 반입증과 반출증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 서류가 현장 통과의 근거가 됩니다.
- QR코드·이력 관리 – 증명서의 QR코드를 검수자가 확인하면 반출입 현황이 자동 등록되고 이력이 관리됩니다.
- 공지사항 – 회원가입 절차와 이용 매뉴얼이 게시되므로 처음 이용한다면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은 신청 → 승인 → 증명서 출력이라는 순서입니다. 승인이 나지 않으면 증명서를 뽑을 수 없고, 증명서가 없으면 물품을 들여보낼 수 없습니다.
포스코 물품반출입 시스템 바로가기 + 신청 방법
접속 주소와 관련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포트 번호까지 포함해야 정상 접속됩니다.
👉 포스코 물품반출입 시스템 바로가기 : https://psecur.posco.co.kr:8444/P30/P30A10/p30a100010pop10.mvc
👉 인원 출입 신청(별도) : 포스코 통합 출입신청 시스템
👉 문의 : 방문 예정 사업장의 업무 담당자 및 보안 담당 부서
1단계 – 주소를 포트까지 포함해 접속합니다. 링크를 그대로 이용하거나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회사 네트워크에서 막힌다면 다른 회선에서 시도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2단계 –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처음이라면 공지사항의 가입 절차 안내를 확인한 뒤 계정을 만듭니다.
3단계 – 업무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합니다. 반입 유형과 물품 내역, 입문 전 확인자 정보를 미리 맞춰두면 신청이 반려되는 일이 줄어듭니다.
4단계 – 반입 또는 반출을 신청합니다. 반입 유형에 맞는 항목을 선택하고 물품 정보를 입력해 신청합니다. 작업을 위해 가지고 들어가는 장비도 빠짐없이 신고해야 합니다.
5단계 – 승인 후 증명서를 출력합니다. 담당 직원이 승인하면 반입증 또는 반출증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출력물은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6단계 – 입문 시 경비실에 제출합니다. 지정된 문의 경비원에게 증명서를 물품과 함께 제출하고 검수를 받은 뒤 통과합니다. 반출 시에도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의사항 – 신청 누락과 절차 혼동
이 시스템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지점은 아래 네 가지입니다.
- 인원 출입 신청을 빠뜨리는 것 – 물품 신청과 방문자 출입 예약은 별개 절차입니다. 둘 다 마쳐야 정상적으로 입문할 수 있습니다.
- 작업용 공구를 신고하지 않는 것 – 납품 물품만 신고하고 몽키나 드릴 같은 공구를 그냥 들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장에 따라 별도 확인서를 경비실에서 수기로 작성해야 하며, 반출 시에도 같은 서류로 검수받습니다.
- 승인 전에 방문하는 것 – 담당자 승인이 나야 증명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승인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방문 당일에 신청하면 대기하게 됩니다.
- 증명서를 지참하지 않는 것 – 출력물이나 QR코드가 없으면 검수 단계에서 통과할 수 없습니다. 물품과 서류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 보안 규정을 어기면 제철소 출입 정지 같은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두 절차 병행, 공구 포함 전량 신고, 사전 승인 확보 이 세 가지가 현장에서 막히지 않는 핵심입니다.
활용 팁 – 현장에서 시간을 줄이는 방법
반출입은 준비 정도에 따라 대기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먼저 방문 며칠 전에 신청을 마치세요. 승인 절차가 있어 당일 처리는 위험합니다.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신청하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번째로 반입 물품 목록을 정확히 작성하세요. 실제 가져가는 품목과 신고 내역이 다르면 검수에서 걸립니다. 수량과 규격까지 맞춰 적어두면 현장 확인이 빨라집니다.
세 번째로 반출 계획을 함께 세우세요. 들여간 장비를 다시 가지고 나올 때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반입 시점에 반출 일정까지 정리해 두면 나중에 급하게 처리할 일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담당자 연락처를 확보해 두세요. 승인 지연이나 신청 오류는 결국 담당 직원을 통해 해결됩니다. 사업장마다 보안 담당 부서와 출입센터 연락처가 다르므로, 방문 전에 해당 사업장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신청 절차와 사업장별 규정, 접속 방식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내용은 시스템 공지사항과 방문 사업장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주소를 입력했는데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주소 뒤에 붙는 포트 번호까지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웹 주소와 형태가 다르므로 링크를 그대로 저장해 두는 편이 확실하며, 사내망에서 해당 포트가 차단된 경우라면 다른 네트워크에서 시도해 보세요.
Q2. 물품 신청만 하면 제철소에 들어갈 수 있나요?
아닙니다. 사람의 출입은 별도의 통합 출입신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물품 반출입 신청과 방문자 출입 예약을 모두 마쳐야 정상적으로 입문할 수 있습니다.
Q3. 반출입증은 언제 출력할 수 있나요?
포스코 측 업무 담당 직원이 신청 건을 승인한 이후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승인 전에는 증명서가 발급되지 않으므로 여유를 두고 신청해야 합니다.
Q4. 작업용 공구도 신고해야 하나요?
신고해야 합니다. 작업을 위해 가지고 들어가는 장비도 신고 대상이며, 사업장에 따라 공구는 경비실에서 별도 확인서를 작성한 뒤 검수를 받고 입문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반출 시에도 같은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Q5. 승인이 지연되거나 오류가 생기면 어디로 문의하나요?
방문 예정 사업장의 업무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시스템 이용 방법은 사이트 공지사항의 매뉴얼을 참고하고, 보안 관련 사안은 해당 사업장의 보안 담당 부서로 연락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