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바로가기 (https://kstay.hikorea.go.kr/)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https://kstay.hikorea.go.kr/)는 숙박업자를 위한 외국인 투숙객 신고 시스템으로, 업소 등록·여권 인식·엑셀 일괄 신고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감염병·테러 경보가 발령된 기간에만 신고 의무가 생기기 때문에 경보 단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홈페이지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바로가기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https://kstay.hikorea.go.kr/)란? – 경보 발령 시에만 쓰는 투숙객 신고 창구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시스템은 감염병이나 테러 위기 상황에서 국내에 머무는 단기체류 외국인의 소재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숙박업자가 투숙 외국인 정보를 법무부에 제출하는 전용 사이트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상시 의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감염병 위기경보나 테러경보가 발령되어 제도가 적용될 때만 신고 의무가 생기며, 사이트 메인 화면에서 현재 경보 단계와 신고 필요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사이트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 뉴스에서 테러경보 상향이나 대형 국제행사 소식을 접한 경우 – 특정 지역·기간에 한해 신고제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 감염병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 – 적용 대상 기간인지, 신고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외국인 관광객을 받는 숙박업을 새로 시작한 경우 – 경보가 발령되기 전에 업소 등록을 미리 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외국인 손님이 여권 제시를 요구받고 이유를 묻는 경우 – 제도 시행 여부와 법적 근거를 설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사이트는 “지금 신고해야 하는 시기인지 확인하고, 필요할 때 신속하게 신고하는 곳”입니다.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주요 서비스 – 경보 확인부터 다양한 신고 방식까지

숙박신고 시스템은 기능이 단순하지만, 신고 방식이 여러 가지라 업소 규모에 맞게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공되는 핵심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 경보 단계 실시간 안내 – 메인 화면에 감염병 경보와 테러 경보 상태가 표시되어, 현재 신고가 필요한 단계인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숙박업소 등록 – 사업자등록번호 조회와 신청자 인증을 거쳐 업소를 등록합니다. 신고를 하려면 이 등록이 먼저 완료되어야 합니다.
  • 직접입력 신고 – 외국인의 국적, 생년월일, 여권번호 등을 화면에 직접 입력해 신고합니다.
  • 엑셀파일 업로드 – 단체 투숙객이나 투숙 인원이 많은 업소는 파일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여권 인식 신고 – 여권판독기, 여권 OCR(MRZ) 인식, QR코드 인식 방식으로 입력 오류를 줄이고 신고 시간을 단축합니다.
  • 모바일 앱 신고 – ‘외국인숙박신고’ 앱으로 카운터 PC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알림마당 – 시행 공지, 자주 묻는 질문, 이용 가이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결국 핵심은 경보 단계를 확인하는 기능과, 투숙 규모에 맞는 신고 방식을 미리 정해두는 것입니다.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바로가기 + 이용 방법 – 2026 업소 등록·신고 절차

👉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바로가기: https://kstay.hikorea.go.kr/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신고 의무가 생긴 뒤에 가입부터 하면 12시간 신고 기한을 맞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경보가 없는 평상시에 1~4단계를 끝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단계 – 메인 화면에서 경보 단계 확인. 사이트에 접속해 감염병 경보와 테러 경보 표시를 확인합니다. “숙박신고가 불필요한 단계”로 표시되면 현재는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2단계 – 숙박업자 회원가입 신청. 메인 상단의 회원가입을 눌러 숙박업자 계정을 만듭니다.

3단계 – 사업자등록번호 조회와 신청자 인증. 사업자등록번호로 업소를 조회한 뒤 신청자 본인 인증을 진행합니다.

4단계 – 숙박업소 등록. 업소명, 주소, 연락처 등 업소 정보를 등록합니다. 여러 지점을 운영한다면 지점별 등록 방법을 이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5단계 – 경보 발령 시 신고 방식 선택. 신고제가 시행되면 로그인 후 ‘외국인 숙박신고’ 메뉴에서 직접입력, 엑셀 업로드, 여권판독기, OCR, QR코드 중 편한 방식을 고릅니다.

6단계 – 외국인 정보 입력 후 등록. 투숙 외국인이 제공한 여권 정보를 입력하고 신고를 등록합니다. 기한은 외국인이 숙박한 때 또는 경보가 발령된 때부터 12시간 이내입니다.

평상시 가입·업소 등록 → 경보 확인 → 신고 방식 선택 → 12시간 내 등록의 흐름만 기억하면 갑작스러운 시행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이용 시 자주 하는 실수 – 신고 전 반드시 확인할 것

숙박신고제는 시행 기간이 짧고 갑자기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제도를 잘못 이해하면 불필요한 업무를 하거나 반대로 신고를 놓칠 수 있습니다.

  • 항상 신고해야 한다고 오해 – 신고 의무는 경보가 발령되어 제도가 적용될 때만 생깁니다. 사이트에서도 기존 시행 의무가 해제된 사실을 공지한 바 있으니, 평상시에는 경보 표시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 전국 공통으로만 시행된다고 생각 – 최근에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특정 지역·기간에 한정해 시행된 사례가 있습니다. 공지사항에서 적용 지역과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모든 외국인을 신고 대상으로 착각 – 대상은 관광·방문 등 90일 이하 단기체류자격 외국인입니다. 등록외국인 등 장기체류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체류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 대상 업소가 아니라고 단정 –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뿐 아니라 관광숙박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도 포함됩니다. 게스트하우스·한옥스테이 운영자도 해당 여부를 확인하세요.
  • 경보 발령 후에야 가입하는 경우 – 사업자 조회와 인증 단계가 있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12시간 기한을 넘기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제시 거부 시 대응을 모르는 경우 – 제도 시행 중 외국인이 여권 등을 제공하지 않거나 허위 정보를 주면 해당 외국인에게 5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숙박업자가 신고하지 않으면 업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시행 여부와 적용 범위를 확인하지 않는 것이므로, 신고 전에 경보 표시와 공지사항 두 가지를 먼저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법무부 외국인숙박신고 활용 팁 – 갑작스러운 시행에 대비하는 법

숙박신고제는 언제 시행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준비 수준이 곧 대응 속도를 좌우합니다. 외국인 손님을 받는 업소라면 아래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 경보 없는 지금 업소 등록 완료 – 가입과 업소 등록을 미리 해두면 시행 공지 즉시 신고만 하면 됩니다.
  • 투숙 규모에 맞는 방식 미리 선택 – 소규모 게스트하우스는 모바일 앱의 OCR·QR 인식이, 호텔처럼 투숙객이 많은 곳은 여권판독기나 엑셀 업로드가 효율적입니다.
  • 엑셀 양식 미리 받아두기 – 단체 예약이 잦다면 업로드 양식을 사전에 확인해 예약 명단을 바로 옮길 수 있게 준비하세요.
  • 무인 체크인 업소는 안내문 준비 – 직원이 없는 무인 숙박시설은 체크인 기기 옆에 숙박신고 안내문을 부착하는 방식이 안내된 바 있으니, 시행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세요.
  • 국제행사·경보 뉴스 알림 설정 – 테러경보 상향은 대형 국제행사 전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관련 소식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면 대비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 이용 가이드 동영상 활용 – 업소 등록과 신고 과정을 영상으로 먼저 보면 직원 교육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평상시 등록, 업소 규모에 맞는 신고 방식 결정, 경보 소식 모니터링만 해두면 시행 공지가 나와도 12시간 기한을 여유 있게 지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지금도 외국인 투숙객을 숙박신고해야 하나요?

신고 의무는 감염병 위기경보나 테러경보가 발령되어 제도가 적용될 때만 생깁니다. 작성 시점 기준 사이트 메인에는 감염병·테러 경보 모두 “숙박신고가 불필요한 단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사이트 메인의 경보 표시와 공지사항으로 확인하세요.

Q2. 신고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제도가 적용되는 기간에는 외국인이 숙박한 때 또는 경보가 발령된 때부터 12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경보 발령 당시 이미 투숙 중인 외국인도 발령 시점부터 12시간 안에 신고해야 하므로, 시행 공지가 나오면 현재 투숙객부터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어떤 외국인을 신고해야 하나요?

관광, 방문 등의 목적으로 90일 이하 머물 수 있는 단기체류자격 외국인이 대상입니다. 장기체류 등록외국인은 대상이 아니므로, 여권과 체류자격을 확인한 뒤 해당 여부를 판단하면 됩니다.

Q4. 에어비앤비 같은 도시민박이나 한옥스테이도 대상인가요?

관광진흥법에 따라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이나 한옥체험업으로 등록한 업소는 대상에 포함됩니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과 관광숙박업도 마찬가지이며, 등록 형태가 애매하다면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나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5. 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제도가 적용되는 기간에 숙박업자가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국인이 여권 등 자료를 제공하지 않거나 허위 정보를 준 경우에는 해당 외국인에게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시행 중에는 체크인 단계에서 여권 제시를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