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바로가기 (https://www.e-arrivalcard.go.kr/)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https://www.e-arrivalcard.go.kr/)는 방한 외국인을 위한 온라인 입국신고서로, 사전 제출·단체 신고·조회 수정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특히 K-ETA 소지자는 대상이 아니고 도착 3일 전부터 작성되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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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https://www.e-arrivalcard.go.kr/)란? – 종이 입국신고서를 대신하는 온라인 제출 창구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e-Arrival card)는 외국인이 입국심사 때 내던 종이 입국신고서를 한국 도착 전에 온라인으로 작성·제출하는 제도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운영합니다. 전자입국신고서를 제출하면 종이 신고서를 따로 낼 필요가 없고, 효력도 종이 신고서와 같습니다.

한국인은 대상이 아니지만, 외국인 가족·지인의 방한을 돕거나 외국 국적 교포가 한국을 방문할 때 자주 찾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외국 국적자가 관광·방문 목적으로 한국에 오는 경우 – 원칙적으로 입국신고서 제출 대상입니다.
  • K-ETA 한시 면제 국가 국민이 K-ETA 없이 입국하는 경우 – K-ETA를 받지 않았다면 입국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 외국인 부모·배우자·친구를 초청한 경우 – 대신 작성 방법과 체류지 주소 입력을 안내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여행사·기업이 외국인 단체 방문을 준비하는 경우 – 단체 신고 기능을 활용하면 인솔 업무가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전자입국신고 사이트는 “한국 도착 전에 입국신고서를 미리 끝내 공항에서 시간을 줄이는 곳”입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주요 서비스 – 대상자 확인부터 단체 신고까지

사이트 구성은 단순하지만, 작성 전에 대상 여부부터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순서대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비게이터(대상자 확인) – 비자, K-ETA, 외국인등록증 보유 여부를 선택하면 전자입국신고 대상인지 바로 안내합니다.
  • 개인 전자입국신고 – 1~9명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어 가족 여행객도 함께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단체전자입국신고 – 2~1,000명 규모의 단체·여행사 신고를 지원합니다.
  • 조회·수정 – 제출 후 발급번호 또는 이메일 인증으로 신고 내용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 7개 언어 지원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공지사항·자주묻는질문·안내 동영상 – 신고절차와 대상자 기준을 영상과 FAQ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내비게이터로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인원에 맞춰 개인 또는 단체 신고를 고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바로가기 + 이용 방법 – 2026 작성·제출 절차

👉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바로가기: https://www.e-arrivalcard.go.kr/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전자입국신고는 수수료가 없고, PC와 모바일 웹 모두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작성 전에 유효한 여권, 입국·출국 항공편명, 한국 내 체류지 주소, 이메일 주소를 준비해 두세요.

1단계 – 제출 가능 날짜 확인. 전자입국신고서는 한국 도착 3일 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1일 도착이라면 29일, 30일, 31일에 제출이 가능합니다.

2단계 – 내비게이터로 대상 여부 확인. 메인 화면에서 입국 시점에 유효한 비자, K-ETA, 외국인등록증 보유 여부를 선택해 신고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3단계 – 개인 또는 단체 신고 선택 후 약관 동의. 9명 이하는 개인 신고, 단체·여행사는 단체전자입국신고를 선택하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약관에 동의합니다.

4단계 – 여권정보 입력. 여권의 사진과 인적사항이 있는 면을 촬영하거나 사진 파일을 올려 정보를 입력한 뒤, 자동 입력된 내용이 여권과 같은지 한 글자씩 확인합니다.

5단계 – 여행정보 입력. 입국일·항공편명, 출국 예정일·항공편명, 입국 목적, 한국 내 체류지와 연락처, 직업 정보 등을 입력합니다.

6단계 – 입력정보 확인 후 제출. 내용을 최종 확인하고 제출하면 신고가 완료됩니다. 확인서는 PDF로 내려받거나 캡처해 둘 수 있지만, 인쇄본이 없어도 입국심사는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가능일 확인 → 대상자 확인 → 여권·여행정보 입력 → 제출의 순서만 지키면 5분 안팎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이용 시 자주 하는 실수 – 제출 전 반드시 확인할 것

전자입국신고는 간단하지만 대상과 시점을 잘못 이해해 헛수고를 하거나, 오히려 공항에서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모든 외국인이 작성해야 한다고 오해 – 외국인등록을 마친 외국인(영주증 소지자, 국내거소신고자 포함), 유효한 K-ETA 소지자, 단체(전자)사증 소지자, 항공기 승무원 등은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 K-ETA 한시 면제와 K-ETA 소지를 혼동 – 올해 말까지 K-ETA가 한시 면제된 국가 국민이라도, K-ETA를 실제로 발급받지 않았다면 입국신고서 제출 대상입니다.
  • 너무 일찍 작성하려는 경우 – 도착 3일 전부터만 작성할 수 있고, 제출 후 72시간이 지나도록 입국하지 않으면 효력이 사라집니다. 항공편이 크게 지연·변경되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유료 대행 사이트 이용 – 공식 사이트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검색 광고로 뜨는 사이트에서 결제를 요구한다면 대행 사이트일 가능성이 높으니 주소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중국 등 다른 나라 전자입국신고와 혼동 – 최근 중국도 전자입국신고를 운영하고 있어 검색 결과가 섞여 나옵니다. 한국 입국용은 대한민국 법무부 공식 사이트에서만 작성해야 합니다.
  • 체류지 주소를 대충 입력 – 호텔명만 적거나 주소가 불명확하면 심사 과정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 머무는 곳의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는 대상 여부와 작성 시점을 확인하지 않는 것이므로, 내비게이터 확인 후 도착 3일 이내에 공식 사이트에서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활용 팁 – 공항 대기 시간을 줄이는 법

같은 입국이라도 준비 방식에 따라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외국인 방문객이나 이들을 돕는 가족·여행사라면 아래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 출발 전날이나 당일 작성 – 항공편과 숙소가 확정된 뒤 작성하면 정보 변경에 따른 수정이 줄어듭니다.
  • 체류지 영문 주소 미리 복사 – 숙소 예약 확인서의 주소를 미리 복사해 두면 입력 오류와 시간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 가족은 개인 신고로 한 번에 – 9명 이하 가족·일행은 개인 신고에서 함께 작성할 수 있어 인원별로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 발급번호 저장해 두기 – 발급번호를 메모하거나 확인서를 캡처해 두면 공항 도착 전 조회·수정이 빠릅니다.
  • 자주 방한한다면 K-ETA 검토 – K-ETA를 발급받으면 입국신고서 작성이 생략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한시 면제 국가 국민도 원하면 수수료를 내고 신청할 수 있으니 방문 빈도에 따라 비교해 보세요.
  • 모국어로 작성 – 7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가족은 모국어 화면으로 작성하게 하면 오류가 줄어듭니다.

작성 시점 조절, 주소·발급번호 사전 준비, K-ETA 활용 여부 검토만 해두면 입국 절차를 한결 가볍게 마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전자입국신고 비용이 드나요?

공식 사이트에서 작성하는 전자입국신고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결제를 요구하는 사이트는 공식 사이트가 아닐 수 있으니, 주소창의 도메인이 대한민국 정부 사이트인지 확인한 뒤 작성하세요.

Q2. K-ETA가 있으면 전자입국신고도 해야 하나요?

유효한 K-ETA를 소지한 외국인은 입국신고서 제출 대상이 아니므로 전자입국신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K-ETA가 한시 면제되어 발급받지 않은 채 입국한다면 입국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니, 입국 시점에 유효한 K-ETA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Q3. 한국 국적자나 한국에 사는 외국인도 작성하나요?

대한민국 국민은 대상이 아닙니다. 외국인등록을 마친 외국인, 영주증 소지자, 국내거소신고자도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해당 신분증이 입국 시점에 유효한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Q4. 제출 후 정보가 틀린 걸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사이트의 ‘조회·수정’ 메뉴에서 발급번호를 입력하거나 이메일 인증을 거쳐 신고 내용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권번호나 항공편처럼 입국심사와 직결되는 정보는 도착 전에 바로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Q5. 미리 작성하지 못했는데 종이 입국신고서를 쓸 수 있나요?

법무부는 제도 도입 초기인 2025년까지 종이 입국신고서를 병행 운영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이후 종이 신고서 운영 방식은 공항과 항공사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대기 시간을 줄이려면 도착 3일 이내에 전자입국신고를 미리 제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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