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www.kamco.or.kr)는 국민·기업을 위한 공적 자산관리 기관 사이트로, 채무조정·국유재산·공매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공매 입찰과 채무조정 신청은 별도 시스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경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www.kamco.or.kr)란? – 가계·기업·공공자산 업무를 연결하는 공식 창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실채권 정리와 채무조정, 기업 정상화 지원, 국유·공유재산 관리, 체납조세 정리와 공매를 맡는 금융공기업입니다. 본사는 부산 남구 문현금융로에 있으며, 홈페이지는 이 업무들의 안내와 신청 경로를 모아 둔 대표 사이트입니다.
실제 신청과 입찰은 온비드, 캠코국유재산포털, 새출발기금 같은 전용 시스템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홈페이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연체 채무로 상환이 어려운 경우 – 가계 채무조정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매로 부동산이나 차량을 사려는 경우 – 압류재산·수탁재산 공매 정보와 온비드 연결을 확인합니다.
- 국유지를 빌리거나 사려는 경우 – 국유재산 대부·매각 관련 안내와 신청 창구를 확인합니다.
- 소상공인 채무조정을 알아보는 경우 – 캠코가 운영하는 새출발기금 안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경영이 어려운 기업의 자금·구조조정 지원이 필요한 경우 –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홈페이지는 “빚 문제부터 공매·국유재산까지 캠코가 맡은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주요 서비스 – 가계·기업·공공 분야
캠코 업무는 크게 가계지원, 기업지원, 공공사업으로 나뉩니다.
- 가계 채무조정 지원 – 금융회사로부터 개인 연체채권을 인수해 상환 능력에 맞춘 맞춤형 채무감면을 지원합니다.
- 서민금융지원 – 캠코 채무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 소액대출을 지원해 재기를 돕습니다.
- 새출발기금 운영 –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별도 사이트에서 운영합니다.
- 기업지원 프로그램 – 부실채권 인수·정리, 자산매입 후 임대, 회생·워크아웃기업 자금대여(DIP), 담보부사채 발행지원, 기업구조혁신펀드,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온기업)를 운영합니다.
- 국유재산 관리·개발 – 국유부동산과 국유증권 관리, 국유부동산 개발 업무를 수행하며, 대부·매각 신청은 캠코국유재산포털에서 처리됩니다.
- 공유재산 관리·개발 – 지방자치단체 공유부동산 관리와 개발을 지원합니다.
- 체납조세 정리 – 압류재산 공매대행과 국세체납액 위탁징수를 수행합니다.
- 온비드 운영 – 압류재산, 수탁재산, 국유재산 등 공공자산을 거래하는 온라인 입찰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결국 핵심은 내 용무가 가계, 기업, 공공자산 중 어디에 속하는지 구분하고 해당 전용 시스템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용 방법 – 2026 업무별 이용 절차
👉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kamco.or.kr/
용무에 따라 이동 경로가 달라지므로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1단계 – 용무 구분. 채무조정인지, 공매 참여인지, 국유재산 대부·매각인지, 기업지원인지 먼저 정합니다.
2단계 – 홈페이지에서 해당 업무 안내 확인. 가계지원, 기업지원, 공공사업 메뉴에서 지원 대상과 조건, 필요한 서류를 확인합니다.
3단계 – 채무조정은 상담부터. 개인 채무조정은 지원 대상 채권인지 확인한 뒤 온라인 신청이나 상담 창구를 이용합니다. 소상공인이라면 새출발기금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4단계 – 공매는 온비드로 이동. 공매 물건 검색과 입찰은 온비드에서 진행됩니다.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 입찰 준비물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5단계 – 국유재산은 국유재산포털 이용. 국유재산 대부·매각 신청과 관리 현황 조회는 캠코국유재산포털에서 처리합니다.
6단계 – 기업은 담당 프로그램 확인 후 문의. 자금 대여, 자산매입 후 임대, 펀드 지원 등은 프로그램별 요건이 달라 해당 안내를 확인한 뒤 문의하는 것이 빠릅니다.
용무 구분 → 안내 확인 → 전용 시스템 이동 → 신청·입찰의 흐름만 기억하면 헤매지 않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이용 시 자주 하는 실수 – 확인 전 알아둘 것
캠코는 업무 범위가 넓어 경로와 대상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바로 입찰하려는 경우 – 공매 입찰은 온비드에서만 가능합니다. 홈페이지는 안내와 연결 역할입니다.
- 모든 빚이 조정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 캠코 채무조정은 캠코가 인수한 채권 등 정해진 범위가 대상입니다. 대상이 아니면 신용회복위원회나 법원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 압류재산 공매를 일반 매매처럼 여기는 경우 – 명도 책임, 권리관계 확인 등 낙찰자가 부담해야 할 사항이 있어 사전 조사 없이 입찰하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 국유재산 업무를 지자체로 문의하는 경우 – 국유 일반재산 관리는 캠코가 위탁받아 수행합니다. 반대로 공유재산은 지자체 소관이 기본입니다.
- 사칭 연락에 응하는 경우 – 캠코나 새출발기금을 사칭해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공식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세요.
- 새출발기금과 일반 채무조정을 혼동하는 경우 – 대상과 신청 창구가 다르므로 본인이 사업자인지 아닌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안내 사이트와 전용 시스템을 구분하지 않는 것이므로, 용무별 창구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활용 팁 – 목적별로 알차게 쓰는 법
같은 사이트라도 목적에 맞게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 공매는 관심 물건 알림 활용 – 온비드에서 조건을 저장해 두면 새 물건이 올라올 때 확인하기 쉽습니다.
- 입찰 전 현장·권리 확인 – 공매 물건은 공부 서류와 현장 확인이 필수입니다. 임차인 여부와 체납 관리비까지 점검하세요.
- 채무조정은 증빙 정리 후 상담 – 채권 내역, 소득, 재산 자료를 정리해 상담하면 조정 가능 범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국유재산은 대부 조건 비교 – 사용 목적과 기간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므로 포털에서 재산별 안내를 비교해 보세요.
- 공고·입찰 정보 정기 확인 – 홈페이지에는 국유재산 입찰, 사업 공고가 수시로 올라옵니다.
- 관련 기관 링크 활용 – 금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등 연계 기관 정보를 함께 확인하면 제도 비교가 쉬워집니다.
용무 구분, 사전 조사, 관련 기관 비교라는 세 가지만 지켜도 캠코 서비스를 훨씬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이용 안내 정보이며, 개인별 채무조정 가능 여부와 공매 참여 조건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정확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상담 창구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1. 캠코는 어떤 일을 하는 기관인가요?
부실채권 인수·정리와 개인 채무조정, 기업 정상화 지원, 국유·공유재산 관리와 개발, 체납조세 정리와 공매를 수행하는 금융공기업입니다. 온라인 입찰 시스템 온비드와 소상공인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도 캠코가 운영합니다.
Q2. 공매 입찰은 어디서 하나요?
압류재산, 수탁재산, 국유재산 등의 입찰은 캠코가 운영하는 온비드에서 진행됩니다. 홈페이지에서는 공매 제도 안내와 온비드 연결을 제공하므로, 실제 입찰은 온비드에서 회원가입 후 진행하면 됩니다.
Q3. 개인 채무조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캠코 채무조정은 캠코가 인수·보유한 개인 연체채권 등 정해진 범위를 대상으로 상환 능력에 맞춘 감면을 지원합니다. 대상 여부는 채권 보유 기관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Q4. 소상공인 채무조정도 여기서 신청하나요?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은 캠코가 운영하는 새출발기금에서 별도로 접수합니다. 홈페이지 안내를 통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 뒤 자격 확인과 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Q5. 국유지를 빌리거나 사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국유 일반재산의 대부와 매각, 관리 현황 조회는 캠코국유재산포털에서 처리합니다. 홈페이지의 국유재산 관리 메뉴에서 제도 안내를 확인한 뒤 포털로 이동해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