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32 종이컵 ml 종이컵으로 계량하는 방법 예전 요리 레시피를 보면 계량컵기준으로 ml만 표기한 레시피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종이컵 한 컵 또는 반컵 이런 식으로 용량을 나타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집에 계량컵은 없어도 종이컵은 많이들 있으시니까요. 종이컵 ml 용량 종이컵에 물을 끝까지 담으면 종이컵 한 컵의 용량은 180~190ml 정도의 용량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마신다고 생각하고 물을 따른다면 150ml 정도 됩니다. 믹스커피의 경우 스틱봉지 한 개에 물이 100ml 정도를 채워 커피를 탄다고 합니다. 소주잔 ml 용량 요즘은 소주잔도 여러 모양으로 나와 용량에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소주잔의 경우 소주잔에 물을 가득 담았을 경우 용량은 65ml입니다. 소주 1병의 용량은 360ml 소주를 잔에 따를 경.. 파파이야기 2023. 1. 3. 더보기 ›› 장제사는 어떤 직업일까 장제사 연봉 하는 일 세상에 많은 직업이 있지만 장제사란 직업은 굉장히 생소한 직업일 수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보고 장례와 연관된 직업인줄 알았는데 말과 관련된 직업이었습니다. 장제사란? 장제사라는 직업은 말 편자를 갈아 끼우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말의 건강을 살피는 일로부터 시작되며, 말에 대한 해부학적, 생리학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말 편자를 교체하는데 직업이 필요하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말이 굉장히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위협을 느끼면 본능적으로 뒷발질을 하여 거기에 잘못 맞을 경우 즉사를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제사라는 직업은 인공지능이 발전하더라도 기계로 대체되기 어려운 직업입니다. 또한 말에게 아무 편자나 붙이는 것이 아닌 편자 제작에서부터 말의 건강상태, 용도 등을 고려하여 편자를 붙이는 것입.. 파파이야기 2023. 1. 2. 더보기 ›› 조기발견이 중요한 망막전막증 예방방법 여러 안구 질환 중 망막 질환은 통증이 거의 동반되지 않아 이상을 자각하면 이미 진료 시기가 지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발견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과 내원을 통해 안구 상태를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망막에 이상이 생기면 실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안과에서 더욱 유의해야 하는 부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 망막질환 중 망막전막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망막전막증이란? 망막전막증은 황반주름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망막 표면에 혈관이 없는 반투명 형태의 막조직이 형성되어 다양한 정도의 황반 기능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이때 형성된 반투명 형태의 막조직이 황반 신경층을 잡아당기면서 주름을 만들거나 모양을 변형시켜 부어오르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물체가 왜곡되어.. 파파이야기 2023. 1. 1. 더보기 ›› 판박이 스티커 깔끔하게 지우기 판박이 지우는법 어린아이들이 자주 찾는 판박이 오래 붙여놓으면 색소침착이 올 수도 있으니 잘 제거를 해야 합니다. 특히 여름 같은 경우 그 부분만 안 타고 자국이 남을 수 있으니 꼭 판박이를 잘 지워야 합니다. 하지만 판박이 스티커가 생각보다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급한 마음에 손톱으로 긁고 때수건으로 문대서 지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지울 경우 피부에 너무 강한 자극을 주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올바르게 판박이 스티커를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판박이 지우는 법클렌징 오일, 베이비오일, 테이프, 치약, 베이킹 소다클렌징 오일을 이용하기 : 화장솜에 클렌징오일을 흡수시키고 스티커 위에 올려 1분 정도 오일이 스티커에 스며들도록 기다렸다 지우면 잘 지울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 일 경우 클렌징오일이 자극적일 것 .. 파파이야기 2022. 12. 25. 더보기 ›› 메디폼 언제 갈아야 할까 메디폼 교체시기 생활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상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크게 다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상처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에 감염이 되기 때문에 작은 상처여도 올바르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넘어져 다친 경우 제대로 상처를 관리해주는 것이 좋겠죠.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 가면 거즈를 이용한 건조 드레싱을 해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처부위에 습기가 차지 않게 해서 세균이나 바이러스감염을 막는 것이죠. 하지만 건조 드레싱을 하면 회복속도가 느리고 흉터가 생기기도 쉽습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 습윤 드레싱입니다. 그중 메디폼이 습윤 드레싱 제품 중 하나인데 피부 재생 세포의 이동을 돕고 흉터가 생기는 것을 막아 주어 회복속도를 더욱 .. 파파이야기 2022. 12. 24. 더보기 ››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