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굿뉴스 (https://www.catholic.or.kr/)

가톨릭굿뉴스(https://www.catholic.or.kr/)는 천주교 신자를 위한 서울대교구 운영 가톨릭 포털로, 매일미사·성경·성가·성경쓰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성경쓰기 기록·책갈피 등 일부 기능은 로그인이 필요하고 가입 때 휴대폰 인증을 거치기 때문에 사전 계정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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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굿뉴스

가톨릭굿뉴스(https://www.catholic.or.kr/)란? – 서울대교구가 운영하는 가톨릭 포털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운영하는 가톨릭 인터넷 포털 ‘굿뉴스’로, 오늘의 미사 말씀부터 성경 본문, 기도문, 성가, 교리 자료, 전국 성당 정보까지 신앙생활에 필요한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둔 사이트입니다.

검색창에 ‘굿뉴스’만 입력하면 다른 종교·언론 사이트가 함께 나올 수 있으므로, 주소가 catholic.or.kr인지 확인하고 들어가는 것이 정확합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가톨릭굿뉴스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오늘 미사의 독서·복음 말씀을 미리 읽거나 다시 보고 싶은 경우
  • 주교회의 『성경』 본문을 장·절 단위로 찾아야 하는 경우
  • 미사통상문, 성무일도, 주요 기도문이 필요한 경우
  • 세례명 성인이나 축일, 국내 성지 정보를 알아보는 경우
  • 교구 주보나 가까운 성당 정보를 찾는 경우

정리하면, 성당 밖에서 신앙생활 자료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공식 기준 사이트’라고 보면 됩니다.


가톨릭굿뉴스 주요 서비스 – 말씀·기도·자료·커뮤니티

메인 화면 상단에는 매일미사, 성무일도, 성경, 기도문, 가톨릭대사전, 7성사, 가톨릭성인, 소리주보, 가톨릭성가가 빠른 메뉴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자주 쓰는 기능은 아래 네 갈래로 묶어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말씀과 전례 – 매일미사·성경·성무일도

  • 매일미사: 그날 전례에 맞춘 입당송, 독서, 화답송, 복음, 기도문
  • 미사통상문·성무일도: 미사 순서와 시간전례 기도
  • 구약·신약성경: 책·장·절 단위 본문 열람
  • 오늘의 가톨릭: 오늘 날짜의 전례 시기와 오늘의 성인 표시

메인 화면 ‘오늘의 가톨릭’ 영역에서 당일 전례 이름과 오늘의 미사 말씀 한 구절을 바로 볼 수 있어, 미사 전 짧게 확인하기 좋습니다.

신앙 실천 – 성경쓰기·기도·성가

  • 성경쓰기: 매일 성경쓰기, 개인 성경쓰기, 영어(NAB) 성경쓰기
  • 기도서: 주요 기도문과 상황별 기도
  • 가톨릭성가: 가사·악보 보기와 성가 음악 듣기
  • 소리 서비스: 소리매일미사, 소리주보, 소리도서

성경쓰기는 진행 기록이 계정에 저장되는 방식이라 로그인 후 이용해야 이어 쓰기가 편합니다.

교리와 자료 – 대사전·교리서·성인·성지

  • 가톨릭대사전: 교회 용어와 인물 검색
  • 가톨릭교회교리서·교리서 요약편·교회법전·공의회 문헌
  • 가톨릭성인: 성인 정보와 축일
  • 한국의 성지와 사적지: 교구별 성지 정보
  • 자료실·갤러리: 강론, 전례, 성미술 자료

교회 소식과 커뮤니티 – 주보·성당 찾기·게시판

  • 전국주보: 서울·수원·의정부·인천 등 교구별 주보
  • 교구별 성당 찾기: 웹디렉토리에서 교구·본당 검색
  • 게시판: 우리들의 묵상, 천주교 묻고답하기, 신앙 상담
  • 온라인 교육: 인터넷 교리교육, 견진교리

결국 가톨릭굿뉴스는 ‘읽고(말씀) – 바치고(기도) – 찾고(자료) – 나누는(커뮤니티)’ 기능을 모두 갖춘 신앙생활 종합 창구입니다.


가톨릭굿뉴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용 방법 (2026)

👉 가톨릭굿뉴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열람만 할 때는 로그인 없이도 되지만, 성경쓰기나 게시판 글쓰기까지 이용하려면 아래 순서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1단계 – 공식 사이트 접속.
주소창에 www.catholic.or.kr을 입력하거나 ‘가톨릭 굿뉴스’로 검색해 접속합니다. 첫 화면 상단 빠른 메뉴에서 매일미사, 성경, 기도문 등으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회원가입(휴대폰 인증).
상단 ‘회원가입’을 누르면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동의 후 휴대폰 인증을 거쳐 가입합니다. 휴대폰 인증이 어려운 미성년자, 해외 거주자, 단체 아이디는 관리자가 대신 가입을 처리하므로 운영자 메일(goodnews@catholic.or.kr)로 요청해야 합니다.

3단계 – 로그인.
상단 ‘로그인’으로 접속하며,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같은 위치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를 이용합니다. 로그인 상태에서는 성경쓰기 진행 기록, 게시판 글쓰기 등 회원 기능이 열립니다.

4단계 – 원하는 서비스 선택.
오늘 말씀은 ‘매일미사’, 본문 검색은 ‘성경’, 기도는 ‘기도문’, 성인·축일은 ‘가톨릭성인’ 메뉴로 들어갑니다. 전체 메뉴 보기를 열면 대사전, 교리서, 전국주보, 성당 찾기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5단계 – 모바일 앱 연동(선택).
스마트폰에서 자주 쓴다면 굿뉴스가 제공하는 ‘가톨릭굿뉴스’ 앱(앱스토어 표시명 ‘가톨릭’)을 설치해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앱에서는 매일미사 소리 듣기, My본당 설정, 삼종기도 등 기도 시간 알림 기능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열람은 바로, 기록·참여는 로그인 후라는 원칙만 기억하면 가톨릭굿뉴스를 막힘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굿뉴스 이용 시 자주 하는 실수 – 날짜·번역본·가입 방식

가장 흔한 실수는 매일미사 날짜를 확인하지 않고 읽는 것입니다. 매일미사는 전례력 기준으로 바뀌기 때문에, 주일 미사를 미리 준비하려면 화면의 날짜 이동 기능으로 해당 날짜를 직접 선택해야 합니다.

자주 놓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경 번역본 혼동: 현재 미사에서 쓰는 본문은 주교회의 『성경』이며, 공동번역 등 다른 번역본은 표현과 장·절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 접속: ‘굿뉴스’라는 이름의 다른 사이트가 많으므로 catholic.or.kr 주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 미성년자 가입 시도 반복: 휴대폰 인증을 받을 수 없는 경우 온라인 가입 화면에서 계속 막히게 되므로, 운영자 메일로 대리 가입을 요청하는 것이 정확한 방법입니다.
  • 주보 교구 혼동: 전국주보는 교구별로 나뉘어 있어 내 본당이 속한 교구 탭을 선택해야 맞는 공지를 볼 수 있습니다.
  • 옛 매일미사 앱 계속 사용: 기존 ‘매일미사 HD’ 앱은 업데이트 중단이 예정되어 있고, 주요 기능은 ‘가톨릭굿뉴스’ 앱으로 옮겨 제공됩니다.

또한 PC 화면의 일부 소리 서비스는 브라우저 환경에 따라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듣기 기능은 모바일 앱이나 소리매일미사 메뉴를 함께 활용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가톨릭굿뉴스 활용 팁 – 매일 신앙생활에 붙여 쓰는 법

아침에 ‘오늘의 가톨릭’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메인 화면에서 오늘 전례와 복음 한 구절, 오늘의 성인을 동시에 볼 수 있어 짧은 묵상 루틴을 만들기 좋습니다.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매일 성경쓰기로 통독 습관 만들기: 하루 분량을 정해 이어 쓰면 기록이 남아 꾸준히 이어가기 쉽습니다.
  • 앱 기도 알림 설정: 삼종기도, 아침·저녁기도 알림을 요일별로 설정해 기도 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 My본당 등록: 앱에서 내 본당을 설정하면 주보와 미사 시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례명 정할 때 성인 검색 활용: 가톨릭성인 메뉴에서 성인의 생애와 축일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궁금증은 묻고답하기 먼저 검색: 비슷한 질문이 이미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아 답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결국 가톨릭굿뉴스는 ‘필요할 때 찾는 사이트’보다 매일 짧게 들르는 습관으로 쓸 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가톨릭굿뉴스는 누가 운영하나요?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운영하는 가톨릭 인터넷 포털입니다. 서울대교구 소식이 함께 실리지만, 매일미사·성경·기도문 등 대부분의 자료는 교구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Q2. 매일미사는 로그인해야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매일미사, 성경, 기도문, 성가 같은 기본 자료는 로그인 없이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성경쓰기 진행 기록이나 게시판 글쓰기처럼 개인 기록이 남는 기능만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Q3. 휴대폰 인증이 안 되는 학생이나 해외 거주자는 어떻게 가입하나요?
미성년자, 해외 거주자, 단체는 관리자가 대신 가입을 처리합니다. 사용할 아이디와 이름, 이메일 등을 적어 운영자 메일(goodnews@catholic.or.kr)로 요청하면 됩니다.

Q4. 가톨릭굿뉴스 앱은 어디서 받나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가톨릭굿뉴스’ 또는 ‘가톨릭’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개발자 표시가 굿뉴스(서울대교구) 계열인지 확인하고 설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5. 우리 본당 주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메인 화면의 ‘전국주보’에서 교구 탭을 선택하면 교구 주보를 볼 수 있습니다. 본당별 소식은 교구별 성당 찾기나 앱의 My본당 설정으로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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