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그 안심전세포털은 세입자를 위한 전세사기 예방 정보 창구로, 시세 확인·위험진단·임대인 정보·보증 안내를 제공합니다. 특히 보증 신청과 진단 기능은 앱 등 별도 채널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경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허그 안심전세포털(https://www.khug.or.kr/jeonse/index.jsp)이란? – 계약 전에 위험을 걸러내는 창구
안심전세포털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운영하는 전세 관련 정보 창구로, 전세사기 예방과 피해 지원 정보를 모아 제공합니다. 시세와 위험진단, 임대인 정보 확인 같은 실제 조회 기능은 안심전세앱을 중심으로 제공되며, 포털은 관련 안내와 지원 제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확인해야 할 정보가 대부분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먼저 확인하세요.
- 전세 계약을 앞두고 보증금이 안전한지 확인하려는 경우 – 시세 대비 보증금 수준과 위험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집주인의 보증사고 이력이 궁금한 경우 – 임대인 관련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고민하는 경우 – 가입 경로와 접수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 보증금 반환이 지연된 경우 – 피해 지원과 법률 상담 연계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임대사업자로 임대보증금보증이 필요한 경우 – 의무 가입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 포털은 “계약 전 위험 확인과 계약 후 보증·피해 지원을 함께 안내하는 창구”입니다.
안심전세포털·안심전세앱 주요 기능 – 진단부터 보증까지
포털과 앱을 함께 보면 어떤 기능을 어디서 쓰는지 정리됩니다.
- 시세 조회 – 한국부동산원 시세를 바탕으로 주택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가능한 주택 유형과 지역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 위험성 진단 – 등기부등본을 보유한 경우 무료 진단, 없는 경우 유료 진단을 이용할 수 있고, 유료 진단 시 등기사항 변동 알림을 일정 기간 받을 수 있습니다.
- 임대인 정보 조회 – 보증사고 이력 등 임대인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 개정으로 계약 전 예비 임차인도 임대인 동의 없이 조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전세계약 셀프테스트 – 계약 전·중·후 점검 사항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 계약 종료 시 보증금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으로, 가입 주체는 임차인입니다.
- 임대보증금보증 – 민간임대주택을 임대하는 등록임대사업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증입니다.
- 피해 지원 정보 – 전세피해 상담과 법률 지원 연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계약 전에는 시세·임대인 확인, 계약 후에는 보증 가입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허그 안심전세포털 바로가기 + 이용 방법 – 2026 확인·가입 절차
👉 허그 안심전세포털 바로가기: https://www.khug.or.kr/jeonse/index.jsp
👉 주택도시보증공사 콜센터: 1566-9009
아래 순서로 진행하면 계약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1단계 – 계약 전 시세 확인. 관심 주택의 시세를 확인해 보증금이 시세 대비 과도한지 점검합니다. 시세가 제공되지 않는 유형이라면 다른 자료로 보완해야 합니다.
2단계 – 등기부등본으로 권리관계 확인. 근저당권과 선순위 보증금 규모를 확인합니다. 등기부가 있으면 무료 진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임대인 정보 조회. 보증사고 이력 등 임대인 관련 정보를 확인합니다. 계약 전이라도 조회할 수 있으므로 계약서 작성 전에 확인하세요.
4단계 – 계약 시 특약과 확정일자 챙기기. 계약 후에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빠르게 처리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확보합니다.
5단계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보증은 은행 창구나 제휴 앱 등 안내된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이 몰리는 시기에는 처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6단계 – 문제가 생기면 지원 창구 이용. 보증금 반환이 지연되면 이행청구 절차와 전세피해 상담·법률 지원 연계 정보를 확인합니다.
시세 확인 → 권리관계 확인 → 임대인 조회 → 계약·확정일자 → 보증 가입 → 사고 시 대응의 흐름이 기본입니다.
안심전세포털 이용 시 자주 하는 실수 –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것
정보를 확인하고도 해석을 잘못하면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악성 임대인 명단에 없으면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 명단에 없어도 시세 대비 보증금이 높거나 근저당·선순위 보증금이 많으면 회수 위험이 큽니다.
- 시세 조회 대상이 아닌 주택을 확인 없이 계약하는 경우 – 제공되는 시세 범위가 정해져 있어 조회되지 않는 주택도 있습니다.
- 보증 가입을 계약 직전에 알아보는 경우 – 가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보증이 어려울 수 있어, 계약 전에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보증 신청 시기를 미루는 경우 – 신청이 몰리면 발급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임대사업자 의무를 모르는 경우 –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는 임대보증금보증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 앱과 포털의 기능을 혼동하는 경우 – 진단과 조회는 앱 중심, 포털은 안내와 지원 정보 중심입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조회 결과 하나로 안전하다고 단정하는 것이므로, 시세·권리관계·임대인 정보를 함께 봐야 합니다.
안심전세포털 활용 팁 – 보증금을 지키는 확인 순서
계약 전 확인 순서를 정해두면 놓치는 항목이 줄어듭니다.
- 전세가율부터 계산 – 매매 시세 대비 보증금 비율이 높을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 등기 변동 알림 활용 – 유료 진단 이용 시 제공되는 등기사항 변동 알림으로 계약 기간 중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셀프테스트로 빠진 항목 점검 – 계약 전·중·후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확정일자나 특약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보증 접수처 비교 – 비대면 접수처와 은행 창구 접수처가 다르게 운영되므로 편한 경로를 확인하세요.
- 전자계약 할인 여부 확인 – 부동산 전자계약으로 체결한 경우 보증료 할인 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생기면 즉시 상담 – 반환이 지연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대응이 복잡해지므로 상담 창구를 빨리 이용하세요.
전세가율 확인, 등기 변동 알림, 보증 가입 여부 사전 확인이라는 세 가지만 지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제도 안내이며 개별 계약의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과 보증 가입 여부는 공식 안내와 전문가 상담으로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1. 임대인 정보를 집주인 동의 없이 볼 수 있나요?
법 개정에 따라 계약을 체결한 임차인뿐 아니라 계약 전 예비 임차인도 임대인 동의 없이 임대인 정보를 조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회는 안심전세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Q2. 시세는 어떤 주택까지 조회되나요?
한국부동산원 시세를 제공받아 조회하며, 조회 가능한 주택 유형과 지역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조회되지 않는 주택은 실거래가 자료 등 다른 방법으로 시세를 확인해야 합니다.
Q3. 위험성 진단은 무료인가요?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보유한 경우 무료 진단을 이용할 수 있고, 등기부가 없으면 유료 진단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유료 진단 이용 시 등기사항 변동 알림을 일정 기간 받을 수 있습니다.
Q4.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은행 창구와 제휴 앱 등 안내된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주체는 임차인입니다. 접수처와 처리 기간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Q5.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보증에 가입되어 있다면 이행청구 절차를 진행하고,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전세피해 상담과 법률 지원 연계 정보를 확인해 대응해야 합니다. 대응이 늦을수록 절차가 복잡해지므로 빠르게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