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묘지 안장 시스템(ncms.go.kr)은 안장 대상 유족을 위한 국립묘지 안장관리 시스템으로, 안장·이장·합장 신청·신청내역 조회·안장현황 확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국립묘지법상 안장 대상자만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신청 후 서류를 별도로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신청 전 자격과 서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국립묘지 안장 시스템이란? – 안장·이장을 신청하는 공식 창구
국립묘지 안장 시스템(국립묘지 안장관리시스템, ncms.go.kr)은 전국 국립묘지의 안장·이장·합장을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공식 시스템입니다. 국립대전·서울현충원, 영천·임실·이천·산청 등 호국원, 4·19·3·15·5·18 민주묘지 등의 안장 신청과 잔여 기수 같은 안장현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한다면 신청 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장 대상 자격이 불확실한 경우 → 국립묘지법 제5조에 해당하는 분만 안장이 가능하므로, 신청자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온라인 신청만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는 경우 → 시스템 신청 후 사망진단서 등 서류를 해당 묘지로 별도 제출해야 합니다.
- 결격사유가 있을 수 있는 경우 → 병적 이상이나 범죄경력 등이 있으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안장 여부가 결정됩니다.
정리하면, 이 시스템은 ‘국립묘지 안장 대상자의 안장·이장을 접수하는 공식 창구’이고, 자격과 서류 제출 절차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주요 서비스 – 시스템에서 신청·조회할 수 있는 것
국립묘지 안장 시스템은 단순 안내를 넘어, 안장 관련 신청과 조회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장·이장 신청 – 사망한 안장 대상자의 안장 신청과, 다른 곳에 모셔진 분을 국립묘지로 옮기는 이장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합장·위패봉안 신청 – 배우자 합장 신청과 위패봉안 신청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생전 안장대상 결정 신청 – 생전에 미리 안장 대상 자격을 심사받는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신청내역 조회·안장현황 – 신청 진행 상황을 조회하고, 묘지별 잔여 기수 등 안장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청자격·연락처·법령 – 묘지별 신청자격, 묘지별 연락처, 안장 관계법령을 안내합니다.
이처럼 자격 확인 → 신청 → 서류 제출 → 진행 조회까지 한 곳에서 연결되므로, 절차를 차분히 따라가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국립묘지 안장 시스템 바로가기(ncms.go.kr)
복잡한 검색 없이 아래 공식 주소로 바로 들어가면 됩니다.
👉 국립묘지 안장 시스템 바로가기 : https://www.ncms.go.kr
처음 이용한다면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1단계 – 공식 주소 접속. 브라우저에 ncms.go.kr을 입력해 접속합니다.
2단계 – 신청자격 확인. ‘신청자격’에서 안장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국립묘지법 제5조 대상자만 안장이 가능합니다.
3단계 – 신청서 작성. 안장신청(또는 이장·합장 신청)을 선택해 입력 사항을 작성하고 신청합니다. 생전 안장대상 결정 신청 등은 모바일·아이핀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
4단계 – 서류 제출. 사망진단서(이장은 사망 사실이 기재된 제적등본·기본증명서 등) 같은 서류를 해당 묘지로 팩스 등으로 송부합니다. 묘지별 팩스번호는 ‘묘지별 연락처’에서 확인합니다.
5단계 – 심사·승인 확인. 결격사유 등 심사 후 승인 여부가 신청자 휴대폰 문자로 안내됩니다. 승인 후 화장(분골)해 해당 묘지로 모시고 오면 됩니다.
문의는 ‘묘지별 연락처’의 해당 국립묘지로 하면 됩니다. 즉, 공식 주소 접속 → 자격 확인 → 신청 작성 → 서류 제출 → 심사·승인 확인 흐름만 기억하면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의사항 –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절차가 단계별로 나뉘어 있어 아래 같은 착오가 자주 생깁니다.
- 자격 확인 없이 신청 – 국립묘지법 제5조 대상자만 안장이 가능합니다. 자격을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신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 서류 미제출 – 온라인 신청 후 사망진단서 등 서류를 해당 묘지로 보내지 않으면 심사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 결격사유 심의 기간 간과 – 병적 이상이나 금고 이상의 형 등 결격사유가 있으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대체로 1~2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 묘지별 차이 혼동 – 묘지마다 제출 서류, 팩스번호, 당일 안장 가능 시간이 다릅니다. 해당 묘지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화장 절차 미인지 – 모든 국립묘지는 화장 후 분골로 모십니다. 안장 방식을 미리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면, “자격 확인 + 서류 제출 + 심의 기간 + 묘지별 안내”만 챙기면 절차상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절차를 차분히 진행하는 법
경황이 없는 상황일수록 미리 확인해 두면 절차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도움이 될 만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 공식 주소를 즐겨찾기해 두면, 검색하다 유사·광고 페이지로 새지 않습니다.
- 신청 전 자격과 필요한 서류를 먼저 확인하세요. 묘지별 신청자격과 제출 서류를 미리 보면 준비가 빨라집니다.
- 병적 확인이 안 되는 경우(예: 오래된 군복무 기록)에는 병적증명서를 미리 발급받아 제출하면 심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잔여 기수와 묘지별 연락처를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해당 묘지에 직접 문의하면 정확합니다.
- 유골함은 국가가 무료로 제공하는 규격 유골함을 사용할 수 있으니, 승인 후 안내에 따라 준비하세요.
결국 핵심은 “자격·서류 사전 확인 + 묘지별 문의 + 심사 기간 고려”이고, 이 점만 챙기면 절차를 차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국립묘지 안장 시스템 접속 주소는 어디인가요?
공식 주소는 ncms.go.kr 입니다. 전국 국립묘지(현충원·호국원·민주묘지 등)의 안장·이장·합장 신청과 안장현황 확인을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Q2. 누구나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나요?
아니요. 국립묘지법 제5조에 해당하는 분(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장기복무 제대군인 등)만 안장이 가능합니다. 신청 전 ‘신청자격’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Q3.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절차가 끝나나요?
아닙니다. 시스템에서 신청한 뒤 사망진단서(이장은 제적등본·기본증명서 등) 같은 서류를 해당 묘지로 별도 제출해야 심사가 진행됩니다. 묘지별 제출처는 ‘묘지별 연락처’에서 확인합니다.
Q4. 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일반적인 경우 심사 후 승인 여부가 문자로 안내됩니다. 다만 병적 이상이나 금고 이상의 형 등 결격사유가 있으면 국립묘지안장대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대체로 1~2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Q5. 생전에 미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나요?
네. ‘생전 안장대상 결정 신청’을 통해 생전에 안장 대상 자격을 미리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이 신청에는 모바일 인증이나 아이핀 등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