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S 종합지원시스템 바로가기 (rps.energy.or.kr)

RPS 종합지원시스템(rps.energy.or.kr)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위한 공식 시스템으로, 설비확인·REC(공급인증서) 발급·고정가격계약 입찰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주소가 변경되었고 REC는 설비확인 후 정해진 기한 내에 발급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이용 전 접속 주소와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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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종합지원시스템이란? –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용 시스템

RPS 종합지원시스템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가 운영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지원 시스템입니다.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설비를 확인받고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발급받아 거래·정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업무용 플랫폼입니다.

한 가지 알아둘 점은 접속 주소입니다. 과거 rps.kemco.or.kr로 운영되던 시스템이 현재는 rps.energy.or.kr 주소를 사용합니다. 옛 주소로 알고 있던 경우 헷갈릴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접속이 필요합니다.

  • 태양광 등 발전소를 운영하며 REC를 발급받으려는 사업자
  • REC 발급을 위한 설비확인 신청이 필요한 경우
  • 고정가격계약 입찰이나 한국형 FIT 참여를 준비하는 경우

정리하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REC 발급과 거래·계약을 처리하는 핵심 창구가 RPS 종합지원시스템입니다.

주요 서비스(기능) –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것

이 시스템은 REC 발급과 거래에 필요한 업무를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설비확인 – REC 발급 대상 발전설비 확인 신청
  • REC(공급인증서) 발급 – 발전량에 가중치를 적용해 인증서 발급
  • 발급수수료 납부 – 가상계좌를 발급받아 수수료 납부
  • 고정가격계약 입찰 – 태양광 등 사업자 선정 경쟁입찰 참여
  • 한국형 FIT – 소규모 태양광 대상 고정가격 매입제도 신청

특히 REC는 전력거래량에 가중치를 곱한 값을 기준으로 발급되며, 발급받은 REC는 계약시장·현물시장 등에서 거래됩니다. 정리하면, 설비확인부터 REC 발급·수수료 납부·계약까지의 과정이 한 시스템에서 이어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RPS 종합지원시스템 바로가기 (rps.energy.or.kr)

접속은 아래 공식 주소로 합니다.

👉 RPS 종합지원시스템 바로가기 : https://rps.energy.or.kr

👉 신·재생에너지센터 경로 : 센터 홈페이지(knrec.or.kr)의 자주찾는 서비스에서도 접속 가능

이용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 사이트 접속·로그인. rps.energy.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합니다. 사업자 인증 등 본인(사업자)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2단계 – 설비확인 신청. REC를 발급받으려면 먼저 발전설비에 대한 설비확인을 신청해 완료합니다.

3단계 – REC 발급 신청. 설비확인이 완료되면 전력거래량을 기준으로 REC 발급을 신청합니다. 발급에는 신청 기한이 있으니 기간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4단계 – 수수료 납부·거래. 가상계좌로 발급수수료를 납부하고, 발급받은 REC를 계약·현물시장 등에서 거래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의사항 – 발급·접속에서 막히는 이유

가장 흔한 실수는 옛 주소(rps.kemco.or.kr)로 접속하려는 경우입니다. 현재 시스템 주소는 rps.energy.or.kr로 바뀌었으니 새 주소로 접속해야 합니다. 또한 설비확인을 마치지 않고 바로 REC를 발급받으려 하면 진행이 되지 않으며, REC 발급에는 신청 기한이 있어 시기를 놓치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음 사항을 미리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 주소 확인 – 현재 주소는 rps.energy.or.kr (옛 kemco 주소 아님)
  • 절차 순서 – 설비확인 완료 후 REC 발급 신청
  • 발급 기한·수수료 – 발급 신청 기한과 가상계좌 수수료 납부 확인
  • 대상 자격 – 한국형 FIT 등은 설비 용량·신청 자격(농어업인·협동조합 등) 조건이 있음

결국 ‘새 주소 접속’, ‘설비확인 후 REC 발급’, ‘기한·수수료 확인’만 챙기면 발급 과정의 차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법

REC 발급은 전력거래량과 가중치에 따라 결정되므로, 본인 설비에 적용되는 가중치를 미리 확인해두면 예상 발급량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급 신청은 기한이 정해져 있으니 거래 정산 일정에 맞춰 잊지 않고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정가격계약 입찰이나 한국형 FIT는 모집 시기와 자격 요건이 정해져 있으므로, 공고가 나오면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일정에 맞춰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도 내용과 가중치, 입찰 조건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최신 지침과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RPS 종합지원시스템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현재 공식 주소는 https://rps.energy.or.kr 입니다. 과거 rps.kemco.or.kr로 운영되었으나 주소가 변경되었으므로, 새 주소로 접속해야 합니다.

Q2. 누가 이용하는 시스템인가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설비확인과 REC(공급인증서) 발급, 고정가격계약 입찰 등을 위해 이용하는 업무용 시스템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가 운영합니다.

Q3. REC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먼저 발전설비에 대한 설비확인을 완료한 뒤, 전력거래량을 기준으로 REC 발급을 신청합니다. 발급에는 신청 기한이 있고, 발급수수료는 가상계좌로 납부합니다.

Q4. REC는 어떻게 거래되나요? 발급받은 REC는 RPS 계약시장과 현물시장 등에서 거래될 수 있습니다. 발전량에 가중치를 적용해 발급되며, 가중치는 설비 종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Q5. 한국형 FIT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소규모 태양광을 대상으로 한 제도로, 일정 용량 미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그보다 큰 용량은 농·축산·어업인이나 협동조합 등 자격을 갖춘 경우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 자격과 용량 기준은 공고와 지침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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